6월 기도모임 : 선교의 열정
사랑의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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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1

"사랑의 자매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봉사하고자 하느님께 몸을 맡겼기 때문에 
부자들보다 가난한 이들과 함께 생활해야 하고, 
회칙을 지켜야 하며, 낭비할 시간이 없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방문할 때를 제외하고는 
아끼고 뒷받침해 주어야 할 자매와 함께 지내면서 
동료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어떤 일에 대해서도 
불평을 해서는 안됩니다. 

특히 다른 사람의 잘못을 떠벌리지 않도록 조심하며 
고해성사에서도 그런 불평을 해서는 안되고 
칭찬 외에는 이웃에 관한 말을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사랑의 자매들은 수도자보다 
더 경건하게 되려고 노력할 의무가 있습니다. 

- 루이즈 드 마리악과 함께 드리는 기도 
여섯째 묵상 '선교의 열정' 내용 중에서 - 

가난한 이들 안에서 현존하고 계신 예수님께
봉사하기를 원하는 자매들을 기도모임에 초대합니다!

일시 및 장소 : 2013년 6월 2일 (군포본원, 오후 2시)
담당 : 이자희 수녀 (010-6625-0927) / 김경희 수녀 (010-7337-8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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