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이들을 잘 보살피시오
사랑의딸
1472
2014-01-02

루이즈 드 마리악과 함께 드리는 기도 
 - 소개말 내용 에서 -


루이즈는 그리스도를 사랑하기 때문에'
가난하고 병들고 억압받고 짓밟히고
감옥에 갇히고 배우지 못하고 권리를 빼앗긴
사람들을 돌보았습니다.

가난한 이들이 루이즈를 하느님께 인도한 것이 아니라
예수께서 루이즈를 가난한 사람들에게 인도한 것입니다.

그들의 좌우명은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재촉하도다'입니다.

이것이 바로 루이즈가 자신의 삶을 통해 실현한 것이며
또한 노인들과 가난한 이들에게, 그리고 우리들에게 
전하는 루이즈의 끊임없는 사랑의 유산이기도 합니다.

오늘날 세계 여러곳에서
수천명의 선교회원들, 애덕부인회원, 사랑의 딸회 수녀들이
루이즈와 빈첸시오에게 물려받은 사명을 계속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병원 진료소, 가정 간호, 학교, 호스피스, 사회시설, 집없는 이들의 피난처
또는 전쟁터에서 봉사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가난한 이들에게 도움이 필요하다면
어느 곳에나 찾아가 봉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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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이들에게 봉사하고 싶은 자매님들은 
성소상담 문의해 보세요

*김경희 수녀 (010-7337-8938 /smiledc@hanmail.net)
*이자희 수녀 (010-6625-0927 / dcjosephi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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